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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의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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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작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청각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뭐라고 하셨죠?" "들리기는 하는데 도대체 무슨 말인지, 원..."
"말소리가 다 비슷비슷하게 들려서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사람들이 모두 웅얼거리기만 하는 것 같아."

몇몇 사람들만의 일이 아닙니다.
국내에 무려 3백만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0명에 1명 꼴로 청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지요.

잘 듣지 못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잘 보이지 않아 안경을 쓰는 것과 전혀 다를 바 없는 것입니다.

청력손실은 몇 년에 걸쳐 조금씩 진행되기 때문에 그 심각성을
알아채기 어려우므로 이상이 조금이라도 느껴질 때 점검해서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회복이 어려운 상태에 이르기 전에 남아있는 청력을
되살리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소리를 들을까요?

청각과 청력손실을 잘 이해하기 위해 먼저 소리를 듣게 되는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외이(外耳)에 소리가 모아지면 외이관(外耳管)을 따라서 소리가 고막에 전달됩니다. 소리가 고막을 때리는 충격으로 중이 안에 있는 작은 세개의 이소골이 진동하면 중이와 내이(內耳) 사이의 난원창도 떨리게 되며 이때 내이 속의 액체가 그 진동을 아주 민감한 달팽이관에 전달하게 됩니다.

달팽이관 안의 액체가 진동할 때 수천개의 미세한 유모세포(청각세포)가 이리저리 휘면서 신경자극이 일어나며 이것이 청신경을 타고 대뇌의 청각기관에 전달됩니다. 이 청각기관이 신경자극을 대뇌가 인식할 수 있는 신호로 바꾸어 줌으로써 뇌가 소리를 인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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